복지경영뉴스 이명수 기자 | 로버트 버질리오를 블루 오션 ATS 최고준법감시책임자로 선임하고, 신규 트레이드 지원 직무로 김대현 영입해 한국 팀 확대
뉴욕, 2026년 2월 9일 -- 글로벌 트레이딩 및 데이터 분야의 자본시장 핀테크 선도 기업 블루 오션 테크놀로지스(Blue Ocean Technologies, LLC)가 9일 로버트 버질리오(Robert Virgilio)를 블루 오션 ATS(Blue Ocean ATS)의 최고준법감시책임자(Chief Compliance Officer, CC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버질리오 신임 COO는 뉴욕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블루 오션 테크놀로지스는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직책인 트레이드 지원 시니어 애널리스트(Trade Support Senior Analyst)에 김대현(Daehyun (Derek) Kim)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대현 애널리스트는 블루 오션 테크놀로지스 서울 사무소를 기반으로 지역 내 운영 팀의 야간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브라이언 하인드먼(Brian Hyndman) 블루 오션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금융시장에서의 핵심적 역할을 확대하고 지리적 성장 전략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최고준법감시책임자를 선임하고 서울 팀 확장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면서 "로버트는 복잡한 규제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트레이딩, 컴플라이언스, 규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야간 거래 확대 과정에서 블루 오션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데릭은 주식 및 야간 거래 인프라 전반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인력이며, 한국 구독자들의 재유입이 이뤄지는 시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버질리오 신임 COO는 25년 이상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관에서 컴플라이언스 전반을 총괄해 온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진화하는 시장 및 규제 구조, 미국 및 해외 기관 투자자 트레이딩, 전자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 증권중개업자의 감독 통제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쌓아왔다. 그는 ICBC 파이낸셜 서비스(ICBC Financial Services), KPMG LLP 자문(Advisory) 부서, BNY 컨버젝스(BNY ConvergEx), 코웬 앤 컴퍼니(Cowen and Company/SG Cowen), 닛코 증권(Nikko Securities),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등에서 컴플라이언스 리더십 직책을 역임했다.
김대현 애널리스트는 최근까지 대신증권에서 글로벌 투자 상품 부문을 이끌며 글로벌 주식 거래 및 중개 관련 리테일 영업을 총괄했고,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 중개 브로커들과의 협업을 관리하는 한편 IT 팀과 협력해 ATS 연결성을 구축했다. 또한 글로벌 파생상품 팀과 함께 24시간 트레이딩 데스크를 운영했으며, 금융•원자재 파생상품의 주문 집행과 리스크 관리를 담당했다. 이 과정에서 CME, ICE, SGX, HKEX 등 거래소 및 FCM과도 긴밀히 협력했다.
버질리오 신임 COO는 나이아가라 대학교에서 이학 학사, 세인트 존스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FINRA 시리즈 4, 7, 9/10, 14, 24, 57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과거 SIFMA 자율규제 및 감독 관행 위원회(Self-Regulation and Supervisory Practices Committee)와 뉴욕증권거래소 시장 컴플라이언스 자문위원회(NYSE Market Compliance Advisory Committee) 위원을 역임했다. 김대현 애널리스트는 시드니 대학교에서 상경학 석사(금융), 퀸즐랜드 공과대학교에서 정보기술 학사 및 수료증을 취득했다. 또한 한국금융투자협회(Korea Financial Investment Association) 공인 증권•파생상품 투자상담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블루 오션 테크놀로지스 소개
블루 오션 테크놀로지스(BOT)는 미국 야간 거래 시간 동안 트레이딩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글로벌 투자자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독자적인 자본시장 핀테크 기업이다. 블루 오션 ATS(Blue Ocean ATS, LLC)와 그 트레이딩 시스템인 블루 오션 대체거래시스템(Blue Ocean Alternative Trading System, BOATS)은 현재 미국 국가시장시스템(NMS) 종목을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8시부터 오전 4시까지 거래하고 있다. 2019년에 설립된 블루 오션 ATS는 대표 서비스인 블루 오션 세션(Blue Ocean Session)을 통해 미국 정규 시장 시간 외에 모든 시간대에도 구독자에게 접근성과 투명성을 제공하며, 미국 트레이딩을 글로벌 트레이딩으로 전환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blueocean-tech.io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sales@blueoceanats.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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