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경영뉴스 이명수 기자 | 타이베이 2026년 1월 14일 -- 기가바이트(GIGABYTE)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CES 2026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의 상호작용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공개한다. "프롬프트로서의 세상(The World as Prompt)"이라는 테마 아래, 기가바이트는 첨단 노트북 기술, 지능형 소프트웨어 및 인간 중심의 상호 작용을 결합한 몰입형 AI 기반 경험을 선보이며 인간과 AI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탐구한다.

이 경험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은 여정 전반에 걸쳐 디지털 여권 역할을 할 개인화된 AI 디지털 트윈을 생성하게 된다. 이 아바타는 참여자를 일련의 양방향 AI 제품 경험에 연결하고 개인화된 짧은 미션 하이라이트 영상을 생성하여 제공한다.
인간과 AI의 상호작용은 기가바이트 RTX 50 시리즈 노트북과 기가바이트의 스마트 AI 메이트인 GiMATE를 통해 생생하게 구현된다. GiMATE는 자연스러운 음성 기반 상호작용을 통해 창작 작업과 코딩부터 생산성과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에 적응하며, AI가 개인의 요구와 라이프스타일에 직관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실시간 AI 처리 및 온디바이스 AI 워크로드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도 반응형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한다.
이 경험은 또한 하드웨어 설계가 차세대 AI 성능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가바이트의 WINDFORCE INFINITY EX 열 아키텍처를 통해 방문객들은 키보드 아래 내부 구조를 눈으로 직접 살펴보면서 첨단 냉각 설계가 어떻게 고성능 AI 및 GPU 워크로드 유지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AMD Ryzen™ AI 9 400 시리즈 프로세서와 NVIDIA® RTX™ 그래픽으로 구동되는 AERO X16 Copilot+ PC를 포함한 새로 출시된 노트북들은 업무, 엔터테인먼트, 창작 활동 간 원활한 전환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휴대용 AI 컴퓨팅에 대한 기가바이트의 비전을 보여준다.
이 여정의 정점은 AORUS MASTER 16(2026년 출시) 노트북으로, 세련된 경량 디자인, 프리미엄 소재, 고주사율로 몰입감 넘치는 게임과 창작을 지원하는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GiMATE로 구동되는 AI 지원 코딩을 포함한 AI 강화 워크플로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성능과 지능이 어떻게 융합되는지 보여준다.
CES 2026 경험을 통해 기가바이트는 AI가 자동화를 넘어 명령뿐만 아니라 인간의 표현에도 반응하는 창의적인 협력자로 거듭나는 미래를 제시한다. 방문객들은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 3층 리도(Lido) 3005호실에서 CES 2026 기가바이트 제품 쇼케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