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UAE, 2026년 1월 6일 -- 두바이 홀딩 리얼 에스테이트(Dubai Holding Real Estate)의 회원사인 메라스(Meraas)가 두바이 디자인 지구(Dubai Design District, d3)의 확장된 주거 마스터플랜을 공개하면서 d3가 두바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창의적 주도형 수변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운타운 두바이와 두바이 크릭 하버 사이에 자리한 이 마스터플랜의 부지 면적은 1800만 제곱피트에 달한다. 메라스가 설계와 조성을 맡은 이 지역은 주거, 문화, 리테일,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하나로 융합해, 디자인, 혁신, 문화의 글로벌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두바이의 야망을 뒷받침하며, 두바이 경제 어젠다 D33(Dubai Economic Agenda D33)과도 맥을 같이한다. 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디자인 라인(Design Line)으로 차양막이 설치된 보행자 우선 중심축으로 지구 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공공 예술과 창의적인 조형물, 커뮤니티 공간, 조경된 녹색 회랑으로 채워질 이곳은 걷기 좋은 인간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는 동시에 디자인을 선도
복지경영뉴스 이명수 기자 | 베이징 2026년 1월 4일 -- 12월 29일, 중국 자연자원부(Ministry of Natural Resources)가 황옌다오의 산호초 생태계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CMG 남중국해의 소리(CMG Voice of the South China Sea)는 생태 다큐멘터리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An Unfading Commitment: Why Huangyan Dao Needs Protection)를 공개했다.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에 걸친 이 최신 보고서는 60회가 넘는 연구 항해 데이터를 활용하고 16년간의 위성 원격 감지 데이터를 통합했다. 보고서는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의 산호초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다큐멘터리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관객들에게 생명력 넘치고 무성한 해초와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에 자유롭게 서식하는 푸른바다거북, 매부리바다거북, 얼룩매가오리 등 희귀 멸종 위기 야생동물을 보여준다. 동시에 이 다큐멘터리는 과학자들의 우려도 전한다. 즉, 4차 글로벌 산호 백화
복지경영뉴스 이명수 기자 | 베이징 2026년 1월 2일 -- chinadaily.com.cn 보도: 스마트한 여행을 즐기며 중국을 발견해보자! 1월 1일,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가 해외 관광객을 위한 영문 스마트 관광 서비스 플랫폼 'China Bound'를 공식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여행 구상'부터 '맞춤형 일정, 스마트 Q&A, 편리한 티켓 예약 및 여행 이야기 공유'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객들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중국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는 전 세계 친구들이 '중국을 보고, 중국을 느끼고, 중국과 사랑에 빠지도록(see China, feel China, and fall in love with China)' 돕는 초대장이다. 'China Bound' 플랫폼은 웹사이트, 미니 프로그램, 지능형 시스템 및 해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운영된다. 영문 웹사이트(www.chinabound.cn)는 '메인 사이트 + 도시별 사이트' 연계 체계로 운영된다. 메인 사이트는 '여행 목적지', '일정 계획', '필수 구매 품목', '필수 시식 음식' 등 4가지 핵심 섹
복지경영뉴스 이명수 기자 | 쑤저우, 중국 2026년 1월 1일 -- 중국 쑤저우 소재 국제 대학교인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XJTLU)가 개교 20주년 기념 공식 행사를 개시했다. 1년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총장을 맡고 있는 유민 시(Youmin Xi) 교수의 신년 영상 메시지로 그 시작을 알렸다. 학교 측은 이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 "라이트 업 더 월드"(Light Up the World)도 공개했다. 개교 20주년 기념으로 디지털과 현실 세계를 결합한 양방향 이벤트다. 시 교수는 연설에서 지난 20년 간의 성장을 회고하는 한편, 대학의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20년 전, 우리는 꿈을 갖고 시작했다. 이제 그 꿈이 뿌리를 내리고 비상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XJTLU는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힘입어 변신을 거듭할 것이다.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세상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불확실해지는 가운데, XJTLU가 2026년에도 교육의 선구자 역할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학생들이 단순한 취업 준비생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qu